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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Up Now오래된 카라카의 변방 수호자. 노래로 깨어나며, 굳은 껍질과 달리 칼은 여전히 예리하다. 격파 시 ‘회색 기념품’.

영토의 경계를 지키는 노전사. 세월에 굳었으되, 노래가 깨운다. 동족의 수명을 훨씬 넘어 보초를 섰고, 그럼에도 깨어나면 놀랄 만큼 유연히 칼을 휘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