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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Up Now짝의 죽음을 목격하고 분노에 잠긴 생존 개체. 카라크 사막으로 거처를 옮겨, 슬픔이 낳은 더 거센 공격성을 드러낸다.

거대한 산호 뿔을 이식한 노성의 콘치플라이. 짝을 맺으면 좀처럼 단독으로 보이지 않는다. 서로를 이루는 일은 본능이며, 어떤 벌레에게는 큰 기쁨을 준다. 나 또한 그러한 결연을 구했으나, 나의 벗들 중 누구도 내 수명을 따라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