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ve been invited to join the typeless! Speak, don't type! Speak naturally, and Typeless will turn your words - in real time. 4x faster than typing.
Sign Up Now실로 태어난 비통한 수문장. ‘배기 오르간’을 홀로 운용하며, 장핀의 달인으로 성채의 오염을 뿜어낸다.

숨을 막는 오물을 홀로 토해내는 임무를 짊어진 슬픈 존재. 장핀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세월에 바래 회색이 된, 너덜너덜한 그 몸은 느리게 풀려 사라지기보다, 전투로 단정한 끝을 맞이하길 바라는 듯했다.